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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2002년 이후 누적적자 3조8천억원

유영수

입력 : 2005.09.27 09:18


신용 보증기금의 지난 2천2년 이후 누적 적자가 3조8천억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보는 국회 재정경제위원회에 제출한 국감자료에서 지난 2천2년 8천3백억원을 시작으로 올 8월까지 모두 3조8천7백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신보는 이런 부실감소를 위해 한계기업과 장기·고액 보증기업에 대한 보증을 지속적으로 줄일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신보는 또 이밖에 한국의 GDP 대비 보증규모가 미국과 대만, 일본에 비해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