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K9 신형 자주포 8대 창고에 방치"

정성엽

입력 : 2005.09.26 10:30

부품 조달 문제로 운행 차질


K9 신형 자주포8대가 운영, 관리상의 문제로 훈련에 투입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또 UH-1H, CH-47D 등 육군이 운용하고 있는 헬기와 K-1 전차, K-55 자주포, K-200 장갑차 등은 상당수가 주요 부품 조달 문제 등으로 정상적인 운행에 차질이 빚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방위 소속 열린우리당 김명자 의원은 육군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토대로 이렇게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