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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대회 참가 마산시공무원 숨져

권영인

입력 : 2005.09.25 15:50


25일 낮 12시 반쯤 경남 마라톤대회에 참가했던 마산시청 공무원 41살 이 모씨가 달리던 중 쓰러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하프코스에 출전한 이 씨가 완주 백 미터를 앞두고, 갑자기 쓰러졌다는 주최 측의 말에 따라 이 씨가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