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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 자영업주, 빈민 추락 위기

남승모

입력 : 2005.09.25 09:59


영세 자영업주 가운데 상당수가 도시빈민으로 추락할 위기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이들은 장시간 일을 하고도 월 소득이 100만원을 밑돌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노동연구원 금재호 노동보험연구센터 소장은 '성장과 고용의 선순환을 위한 고용전략의 탐색'이라는 연구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자영업에 대한 구조조정 지원과 실패한 자영업자의 직업교육, 사회 안전망 강화 등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