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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사건 불만' 검찰청사 앞에서 차량에 방화
하대석
입력 : 2005.09.23 13:50
23일 낮 12시 반쯤 서울 서초동 중앙지방검찰청 정문 앞에서 46살 백 모씨가 승용차에 휘발유로 불을 질렀습니다.
경찰은 백씨가 자신과 관련한 형사 사건 처리에 불만을 품고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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