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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필
입력 : 2005.09.23 11:36
임태희 원내수석부대표도 "열린우리당이 교육위 등에서 조직적으로 정수장학회를 거론하고 있지만 정수장학회는 교육과 관계가 없다"며 "열린우리당은 정치공세를 자제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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