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김명진
입력 : 2005.09.22 19:28
천정배 법무부장관은 도청 수사의 대상자로 거론되는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과 홍석현 주미대사가 장기간 도피성 해외체류를 할 경우, 미국과 사법공조에 나설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천 장관은 평화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두사람이 수사에 협조할 것으로 믿는다."고 전제한 뒤에 이렇게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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