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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주점서 불…2명 부상
정연
입력 : 2005.09.2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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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새벽 1시 반쯤 경기도 성남시 신흥동의 상가 지하 1층 주점에서 불이 나 종업원 23살 최모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불은 또한 주점 7평을 태우고 6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십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주점 천장에서 불이 났다는 종업원의 말에 따라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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