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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17년만에 최고치"

김광현

입력 : 2005.09.20 14:28


금값이 투기성 수요와 인플레, 미국 성장률에 대한 우려 등으로 17년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았다고 CNN머니가 보도했습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전날 금 선물 12월물 가격이 장중 온스당 472달러50센트까지 뛰었다가 7달러10센트 오른 470달러40센트로 마감됐습니다.

이는 지난 1988년 1월의 488달러92센트 이래 최고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