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들 가운데 30%는 최저 생계비 이하 저소득층으로 나타나 새 학자금 대출방식이 저소득층의 고등교육 기회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교육부는 분석했습니다.
새 학자금 대출방식은 성적우수자를 대상으로 학교와 정부가 연대 보증하는 방식으로 부모 신용도가 중요한 기존의 은행대출은 사실상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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