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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경길 정체 점차 해소…자정 넘어 풀릴 듯

심영구

입력 : 2005.09.18 23:12

19일은 38만대 귀경길 오를 듯


귀경차량이 줄어들면서 대부분 고속도로에서 지체와 정체 구간이 줄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하행선의 경우 대부분 구간에서 정체가 풀렸으며 상행선도 자정을 넘기면 소통이 원활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현재 부산에서 서울까지 8시간, 광주 6시간, 대전 4시간 반, 그리고 강릉에서 서울까진 4시간 10분이 소요됩니다.

도로공사는 19일은 38만 대가 한꺼번에 서울로 들어와 18일보다 더 힘든 귀경길이 될 것으로 내다봐 운전자들이 교통정보에 귀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