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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세호
입력 : 2005.09.16 19:35
16일 오전 9시 10분 쯤 경남 김해시 주촌면 알루미늄 제련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나 작업중이던 45살 윤모씨 등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알루미늄을 녹이는 과정에서 불순물이 섞이거나 용광로가 과열되면서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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