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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카트리나' 1명 제외 모두 소재확인

박진원

입력 : 2005.09.16 16:16


외교통상부는 16일 허리케인 카트리나와 관련해 외교부 영사 콜센터에 소재확인 요청이 접수된 140명 가운데 한 명을 제외한 139명의 소재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휴스턴 총영사관측이 루이지애나주에 사는 이모씨의 소재를 확인해 국내 가족들에게 전달함으로써 소재확인 요청 접수자 가운데 아직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사람은 한 명으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남은 한 명에 대한 소재확인 작업도 계속한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