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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세호
입력 : 2005.09.15 19:31
15일 오후 2시 50분 쯤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월배 2육교 확장공사장에서 철근 콘크리트가 5m아래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육교 위에서 작업을 하던 40살 송모씨 등 12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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