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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필
입력 : 2005.09.15 10:04
전 의원은 이와 관련해 심사평가원이 금기된 병용 처방을 적발해도 환자에게 통보하지 않는 것은 더 큰 문제라며 즉각 환자에게 알려주는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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