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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이용 '모바일뱅킹' 수요 급증

한승희

입력 : 2005.09.15 09:11


전자금융 서비스 가운데 휴대폰을 이용한 모바일뱅킹 수요가 최근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올해 2.4분기 은행의 모바일뱅킹을 이용한 자금이체 금액은 5조원으로 지난 1.4분기에 비해 22%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증권사의 전자거래금액은 833조원으로 지난 분기보다 2.9% 줄었고 신용카드사의 경우도 17조원으로 1.8% 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