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위원회와 교육인적자원부, 경찰청은 14일 오전 정부중앙청사에서 '청소년전화 1388'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3개 부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 문제 신고 접수부터 문제 청소년에 대한 지원업무까지 16개 시도 청소년 종합지원센터, 시도 교육청, 지방경찰청 간 업무 협조 체제를 만들어 청소년 사회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존의 가출신고전화와 청소년 긴급전화를 통합한 '청소년전화 1388'은 청소년과 관련된 모든 문제를 24시간 상담해주는 전화로 오는 26일 공식 개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