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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입력 : 2005.09.13 19:56
<8뉴스>
경기도 광명경찰서 강력 2팀 소속 경관 5명이 수사를 하다 알게 된 보험회사 직원들로부터 룸살롱에서 향응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 모두 직위해제 됐습니다.
경기경찰청은 성접대까지 있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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