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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신
입력 : 2005.09.13 19:37
<8뉴스>
정부는 이해찬 총리주재로 4대 폭력 근절 대책회의를 열어 스크린 경마장등 사행성을 조장하는 오락실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검찰과 경찰 합동으로 게임장 운영의 자금흐름을 추적해 불법 자금을 차단하기로 하고 또 현재 등록제로 돼 있는 사행성 게임장을 허가제로 바꾸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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