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실시한 올 상반기 금융회사의 민원발생 평가에서 외환은행과 LG카드,
PCA생명이 각 금융권역에서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상반기 금융민원 건수와 자산규모,
고객 수 등을 감안해 이뤄진 것으로 부산은행과 BC카드, 푸르덴셜생명이 각 권역에서 가장 우수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손보사 중에서는 삼성화재가 가장 우수했고 AHA가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금감원은 민원발생 평가 결과를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하는 한편, 평가결과가 동종 업계의 하위 30%에 해당하는 회사들에 대해서는 민원예방 및 감축계획을 수립하도록 지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