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근혜대표가 조카가 태어난 기쁨을 담은 글을 자신의 미니 홈피에 올렸습니다.
박 대표는 '우리 조카가 건강하고 맑게 자라길 바랍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우리 가문의 귀한 아이가 태어나서 얼마나 기쁜 지 모르겠다"며 '박정희 가'의 대를 잇게 된 기쁨을 표현했습니다.
박 대표는 또 "부모님께서 살아 계셨더라면 이 세상의 무엇하고 바꾸지 못할 만큼 기뻐하셨을텐데"라며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을 나타냈습니다.
박대표는 이어 "조카가 아무 탈없이 건강하고 맑고 밝게 자라길 기도한다"며 고모로서의 소망을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