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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12일 오전 10시 반쯤 인천시 청천동 한 아파트 정화조에서 환기 시설을 교체하던 42살 이 모씨 등 기술자 네
명이 유독가스에 질식해 쓰러졌습니다.
또 출동한 소방관 35살 김모씨 등 두
명도 구조 도중 질식해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화조에서 가스를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성분검사를 의뢰하는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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