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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지방흡입술 1위는 '복부'

하대석

입력 : 2005.09.12 13:50

"지방이식은 '가슴'이 1위"


여성들이 지방흡입술을 가장 많이 받은 부위는 복부이며 지방이식술은 가슴부위에 가장 많이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미인 비만성형클리닉'은 12일 지난 2년간 지방흡입술과 이식술을 받은 여성환자 57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방흡입술의 41%가 복부부위에 시술되었으며 지방이식술의 경우 전체의 40%를 가슴부위가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