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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푸쿠이 신임 중국대사 11일 부임

박진원

입력 : 2005.09.12 09:44


닝푸쿠이 신임 주한 중국대사가 11일 오전 서울에 부임했습니다.

닝 신임 대사가 맡았던 중국측 6자회담 차석 대표는 지난 19일 이임해 중국으로 돌아간 리빈 전 주한 대사가 맡았습니다.

닝 대사는 북한 김일성대 출신으로 한국어에 능통하며 아주국 부국장과 캄보디아 대사, 북핵 담당 대사 등을 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