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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까지 서울 임대주택 10% 확대

정형택

입력 : 2005.09.12 07:27


서울 시내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임대주택 비율이 오는 2012년까지 10%로 확대됩니다.

서울시는 올해 말까지 전체 공공 임대주택을 12만 5천 세대로 늘리고, 2012년까지 추가로 17만 5천 세대를 공급해 모두 30만 세대를 확보할 방침입니다.

이를 통해 지난해 말 6.8%였던 임대주택 비율을 10%로 끌어올릴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