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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서울시내 지하철·버스 연장 운행

정형택

입력 : 2005.09.11 11:47


서울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19일과 20일 지하철과 시내버스 등 대중 교통수단을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합니다.

또, 수송 능력을 높이기 위해 고속버스와 시외버스 운행 횟수를 14.6% 늘려 모두 5천 130여 차례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실시한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등 안전, 의료, 행정지원 분야에서 특별 대책반을 24시간 운영해 긴급상황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