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온난화와 자연재해 등 인류의 생존위협에 전세계가 공동 대응하기 위한 전지구관측시스템 구축사업이 국내에서도 본격화됩니다.
과학기술혁신본부는 11일, 12일 기상청에서 지구관측그룹 한국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국내 전지구관측시스템 구축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지구관측시스템 구축사업은 지구계의 기상과 기후,
해양, 육지, 생태계, 자연적·인위적 재난을 포괄적으로 관측해 인류의 안전과 복지향상, 지구 환경보호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려는 범지구적 과학기술 협력사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