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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석
입력 : 2005.09.09 19:32
건설업체의 잦은 설계변경 때문에 1조 5천억원의 고속도로 건설비용이 더 들었다고 한나라당 김태환 의원이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 2001년부터 4년동안 건설교통부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건설업체들이 공사비를 보전하기위해 천 144 차례나 설계변경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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