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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국과 한반도 미래 모색 시작"

주영진

입력 : 2005.09.08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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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북한의 핵무기뿐 아니라 화폐위조 같은 범죄행위에 대응해야 하기 때문에 현재의 한반도 상태가 지속되게 놔두면 안 될 것이라고 졸릭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말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졸릭 부장관이 기자들과 만나 북한은 범죄 국가라고 주장하고, 미 국무부는 중국의 지도자들과 한반도의 정치경제적 미래를 모색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미국의 이런 노력이 남북통일에 대한 중국의 우려를 감소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