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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 여중생 협박 성매매 고교생 4명 검거

김형주

입력 : 2005.09.08 08:36


인천 남동경찰서는 가출한 여중생을 성폭행하고 강제로 성매매를 시킨 혐의로 17살 김 모군 등 4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 3일 가출해 갈 곳이 없는 16살 김 모 양등 여중생 두명을 인천 간석동 한 여관으로 끌고가 집단 성폭행하고, 강제로 성매매를 시키면서 130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