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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언
입력 : 2005.09.07 19:43
로드리고 라토 IMF 총재는 올해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률이 4% 안팎에 이를 것이고, 내년에는 5%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APEC 재무장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라토 총재는 기자회견에서 한국정부는 성장위주의 거시경제정책을 계속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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