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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연말께 분양예정이던 파주신도시의 주택공급 일정이 늦어지면서 전매 제한기간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파주신도시의 최초 분양이 12월쯤 이뤄질 예정이어서 최초 분양분은 강화된 전매 제한 규정이 적용되지 않을 것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건교부와 대한주택공사 등에 따르면 파주 운정지구의 택지 공급은 빨라야
이달 말쯤에 이뤄질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파주신도시도 내년 3월 분양예정인 판교신도시와 마찬가지로 아파트의 전매 제한 기간이 현재 분양계약 뒤 25.7평 이하 5년, 25.7평 초과 10년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