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이하 학력자들의 희망 연봉 수준이 대졸 이상 학력자의 희망 연봉에 비해 천만원 이상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봉정보사이트 페이오픈은 지난 2002년 10월부터 현재까지 34만9천장의 이력서를 분석한 결과 고졸이하 학력자의 희망연봉이 평균 천758만원인데 반해 대졸이상 학력자의 희망연봉은 평균 2천913만원으로 천115만원의 차이가 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5년에서 10년사이 경력직의 경우 고졸이하 학력자는 희망연봉이 평균 2천244만원인데 비해 대졸이상은 3천680만원으로 격차가 천436만원이나 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업이 제시하는 연봉 또한 고졸과 대졸 여부에 따라 평균 천만원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