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관광버스 빗길 미끄러져 추락…17명 부상
남주현
입력 : 2005.09.06 13:26
6일 오전 9시 50분쯤 경남 함안군 군북면 남해고속도로에서 순천쪽으로 가던 관광 버스가 도로 옆 3미터 아래로 굴러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50살 윤 모씨 등 17명이 중경상을 입어, 마산과 함안, 의령 지역 4개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