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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민
입력 : 2005.09.06 11:16
검찰은 최씨를 상대로 채권의 매입 규모와 정치권 전달 여부 등을 추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최씨는 대선자금 수사가 본격화되던 지난해 초 갑자기 미국으로 출국했다가 지난 5월 귀국한 뒤 검찰의 추적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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