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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도박 주부 등 25명 검거

송인호

입력 : 2005.09.04 14:01


충북 영동경찰서는 주택가 등에서 상습적으로 도박을 한 혐의로 가정주부 44살 한모씨 등 9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16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일 밤 10시부터 이튿날 새벽 1시 반까지 영동군 양강면의 한 가정집에서 판돈 2천7백만 원을 걸고 속칭 '아도사끼' 도박을 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