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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크 프랑스 대통령 시력 문제로 입원

이정애

입력 : 2005.09.03 22:37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이 가벼운 안과 질환으로 파리 '발 드 그라스´ 군 병원에 입원했다고 병원측이 밝혔습니다.

병원측은 시라크 대통령이 경미한 혈관 질환에 따른 가벼운 시력 장애로 어젯밤(2일) 입원했으며 1주일정도 입원해 있을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엘리제궁도 이같은 입원 사실을 확인하면서 시라크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다음주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