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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ㆍ아프간 미공군 복귀

이정애

입력 : 2005.09.03 21:44

300명 미시시피주로 귀환


미 공군은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 주둔중인 공군 300명을 카트리나 피해지역인 미시시피주 빌럭시의 키슬러 공군기지로 보내 피해 복구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중부 사령부의 스몰 공군대변인은 귀향하는 장병들이 모두 키슬러 기지 출신이며 귀향은 2주내에 시작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키슬러 기지에 있던 대부분의 군무원과 가족들은 임시 거처로 옮겼으며 모든 것은 물에 잠겼다고 스몰 대변인은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