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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입력 : 2005.09.03 19:41
경남 밀양시 등에서
3일 낮 12시 20분쯤 경남 밀양시 가곡동 야산에서 벌초를 하던 48살 황모씨가 갑자기 달려든 벌떼에 온몸을 쏘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오전 9시쯤에는 의령군 용덕면 야산에서 28살 이모씨 등 2명이 벌초 도중 벌에 머리와 얼굴 등을 쏘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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