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하대석
입력 : 2005.09.03 16:24
트럭 운전사로 일하다 수년 전 실직한 김씨는 1년 전 5톤짜리 화물차 구입을 위해 유씨에게 보증을 부탁했다 거절당한 뒤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