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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추석 전후 민통선 성묘활동 지원

정성엽

입력 : 2005.09.03 10:19


합동참모본부는 추석을 맞아 3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휴전선 민간인통제선내 성묘객들의 출입을 최대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성묘객들은 이 기간 통제초소에서 간단한 신분 확인만 거치면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출입할 수 있고, 개인 차량의 이용도 가능합니다.

합참은 또 성묘 지원 기간에 안내병과 지뢰 등 위험지역에는 경계병도 배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