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한 석유 공급난을 완화하기 위해 국제에너지기구와 전략 비축유 일부 방출을 포함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시작했다고 경제산업성 고위 관리가 밝혔습니다.
이 관리는 "국제에너지기구로부터 전화를 받고 미국의 석유공급난 해소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국제에너지기구는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멕시코만을 급습해 미국의 정유시설에 피해를 입히자 지난달 31일 회원 국가들과 비축유 방출 문제에 대한 협의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