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최고경영자 10명 가운데 3명은 사업을 하면서 자살충동을 느낀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 전문 월간지 '기업나라'가 중소기업 경영자 97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28.6%가 사업을 하면서 자살충동을 느낀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연령별로는 50대가 41.7%로 가장 많았고, 40대가 25%, 30대가 20%를 나타내 나이가 많을 수록 자살 충동을 느낀 응답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트레스 원인으로는 63%가 자금 압박을 꼽았으며 인간관계가 47%, 매출부진이 34%로 뒤를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