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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외교부 장관은 북한을 제외한 6자회담 참가국 모두가 북한의 핵프로그램을 폐기해야한다는 공통된 입장을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제1단계 4차회담에서 "6개국 모두 진지한 노력과 개방적인 접근으로, 한반도 비핵화 공동문서를 채택하기로 합의하는 성과를 냈다고 평가했습니다.
반 장관은 1일 오전 월간 영문잡지 '디플로머시' 창간 30주년 기념식에서 이렇게 밝히고 "5개국들은 북한과 핵프로그램 포기 문제에 대해 협상할 준비가 돼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