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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언
입력 : 2005.08.31 11:54
한 부총리는 "부동산 투기는 이제 끝났다"면서 "시간이 흐르고 나면 부동산정책이 바뀔 것이라는 생각은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 부총리는 "이번 대책의 핵심은 투기를 통한 부동산 불로소득을 세금으로 환수해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라면서 "정부가 나서 정상화를 위한 단호한 정책을 마련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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