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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석
입력 : 2005.08.31 10:30
이들은 자체 명품샵에서만 쓸 수 있는 포인트 형태로 배당금을 지급한 뒤 13만원 짜리 핸드백을 240만원에 파는 등 판매원들을 속여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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