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기가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남성의 성기능은 떨어뜨릴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인디펜던트 지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생물학자인 슈라더 박사의 연구결과를 인용해 자전거를 자주 타는 남성들은 자전거를 타지 않는 사람에 비해 발기 회수가 더 적을 뿐 아니라 발기 유지시간도 더 짧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현상은 자전거 안장이 앞뒤로 길게 생겼기 때문에 페달을 밟는 동안 혈액과 산소가 성기 쪽으로 유입되는 것이 차단되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