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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언
입력 : 2005.08.30 10:18
정부는 앞으로 평형, 가구수, 용지 가격 등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부처간 협의를 거쳐 최종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건교부는 경제자유구역 3곳에 있는 공동주택용지 527만평 가운데 15% 정도만 국민임대주택용지로 확보되면 5천가구 정도의 국민임대 주택 건설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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