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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입력 : 2005.08.29 10:28
박 대표는 29일 상임운영위 회의에서 자신이 기자회견까지 열어 연정에 관해 대응하지 않는다는 당론을 밝혔는데, 의원들의 발언이 나오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박 대표의 이런 발언은 당 정책위의장인 맹형규 의원과 이종구 의원등이 28일 연정과 관련된 발언을 한 데 대한 당내 경고의 의미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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