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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강북 재개발 지원 특별법 추진

진송민

입력 : 2005.08.28 14:41


열린우리당 내 '서울균형발전 의원모임'이 강북지원특례법 입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모임 소속의 한 의원은 강북지역의 재개발과 재건축을 원활히 하기 위해선 법적 근거가 필요하다며 "강북 지역의 각 구에 15만평에서 30만평 정도의 정비발전구역 지정이 가능하도록 하는 특례법의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조만간 의원모임 주택분과가 전문가들과의 토론회 등을 열 예정"이라면서 "향후 당 정책위와 협의해 입법을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